전쟁도 없고 범죄도 없는 세상이라면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그런데 그 평화를 유지하는 조건이 인간의 모든 감정을 없애는 것이라면 어떨까?영화 《이퀼리브리엄》은 바로 이런 설정에서 출발한다.사람들이 슬픔도 분노도 사랑도 느끼지 못하도록 약물을 투여하고, 음악과 그림, 책까지 금지하는 미래 사회를 그린 SF 액션영화다.영화 기본 정보제목: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개봉: 2002년감독: 커트 위머장르: SF, 액션, 스릴러러닝타임: 약 107분주연: 크리스찬 베일, 에밀리 왓슨, 테이 딕스, 숀 빈감정이 범죄가 된 미래 사회제3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새로운 통제 사회를 만들었다.이곳에서는 인간의 감정이 전쟁과 갈등의 원인이라고 판단한다.그..
영화 이야기
2026. 10. 24.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