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오스톰 기본 정보원제: Geostorm개봉: 2017년감독: 딘 데블린장르: SF, 재난, 액션, 스릴러주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시, 에드 해리스, 앤디 가르시아주요 배경: 우주정거장, 홍콩, 미국 등인간이 날씨를 조절할 수 있다면?태풍과 폭염, 홍수와 한파까지 인간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영화 《지오스톰》은 바로 이런 상상에서 출발한다.세계 곳곳에서 심각한 기상이변이 발생하자 인류는 지구의 날씨를 통제하는 거대한 인공위성 시스템을 개발한다.'더치보이'라는 이름의 이 시스템은 지구를 둘러싼 수많은 위성을 이용해 극단적인 기상재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처음에는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었다.그러나 어느 날부터 위성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영웅으로 알고 살아온 아들이 있다.아버지는 인류를 위해 우주 깊숙한 곳으로 떠난 위대한 우주비행사였다.그러나 오래전 실종됐고 사람들은 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어느 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어쩌면 아직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그것도 지구에서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멀리 떨어진 해왕성 부근에서 말이다.영화 는 우주비행사 로이 맥브라이드가 오래전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 태양계 깊숙한 곳으로 떠나는 이야기다.처음에는 아버지를 찾아가는 우주 탐사처럼 보인다.하지만 로이가 아버지에게 가까워질수록 자신이 평생 믿어왔던 아버지의 모습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다.‘애드 아스트라’는 무슨 뜻일까?영화 제목인 Ad Astra(애드 아스트라)는 라틴어로 ‘별을 향..
120년 동안 잠든 채 새로운 행성으로 여행한다면 어떨까.눈을 감았다 뜨면 지구를 떠난 지 120년이 지나 있고, 눈앞에는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다.영화 는 이런 미래의 우주여행에서 시작한다.5,000명이 넘는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초대형 우주선 아발론호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식민 행성인 홈스테드Ⅱ로 향한다.여행 기간은 무려 120년.사람들은 동면 장치 안에서 잠든 채 여행하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몇 달 전 깨어나도록 되어 있다.그런데 한 남자가 예정된 시간보다 너무 일찍 눈을 뜬다.목적지까지 남은 시간은 약 90년.그리고 그는 우주선에서 혼자였다.120년 동안 우주를 여행하는 아발론호아발론호는 수천 명의 사람을 태우고 새로운 행성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이다.승객들은 지구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행..
인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이 찾아온다.지구 밖에서 처음으로 생명체가 발견된 것이다.하지만 그 발견이 인류에게 축복이 아니라 재앙의 시작이라면 어떻게 될까.영화 는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 있는 우주비행사들이 화성에서 발견된 생명체를 연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우주 스릴러다.처음 발견됐을 때만 해도 작은 세포에 불과했던 생명체.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우주정거장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곧 자신들이 무엇을 깨웠는지 깨닫게 된다.화성에서 발견된 최초의 생명체국제우주정거장에 화성 탐사선이 가져온 토양 샘플이 도착한다.대원들은 그 안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한다.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확인된 지구 밖 생명체였다.세상은 흥분한다.지구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름을..
태양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영화 은 단순히 우주를 탐험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죽어가는 태양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거대한 임무에서 시작한다.때는 2057년. 태양의 활동이 약해지면서 지구는 얼어붙기 시작하고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놓인다.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방법은 태양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해 태양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것.이를 위해 8명의 대원이 우주선 이카루스 2호를 타고 태양을 향해 출발한다.처음부터 목적지가 평범하지 않다.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향해야 하는 곳은 바로 태양이었다.죽어가는 태양과 얼어붙는 지구영화 속 지구는 태양의 에너지가 약해지면서 점점 추워지고 있다.인류는 태양을 되살리기 위해 인류가 만들어낼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폭탄을 제작한다.그리고 이 폭탄을..

